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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실현할 수 있었던 CLI

나의 꿈을 실현할 수 있었던 곳 CLI!

나에게 있어 영어는 시도조차 어렵게 만드는 대상이었다!
중고생 시절 하루하루 숨죽여 지나가던 발표시간이 지나가고, 어느덧 대학생이 되어 이제 벗어났다고 생각했다.
영어를 악몽으로 기억했던 나에게 여기저기 무수히 많은 대학생들에게 혜택을 준다는 광고 속에는 도전조차 할 수 없었던, 어김없이 등장하는 영어는 나의 영어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움츠려들게만 하였다.
그래...나에게 있어 영어는 선택이야! 필수는 아니라고 그렇게 나를 위로했었다. 그러나 졸업 4년생이 될 무렵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현실에 나는 너무나도 늦춰놓은 타이머를 쥐고 있었다. 나에게 있어 영어는 호기심마저 두려움으로 잔뜩 얼어붙은 모습이었다.

그러나 나에게도 반전은 찾아왔다.
졸업학기 교양수업을 듣던 중 교수님의 조언과 함께 추천을 통해 알게 된 CLI와의 인연이 나를 변하게 만들었다.
처음 CLI에 들어선 후, 나보다 좀 더 나아보이는 영어실력을 가지 사람들, 어린 친구들, 외국인 선생님들...그러나 움츠린 마음으로 시작했던 학창시절의 모습에서의 두 번의 실패는 없어야 했다.
처음 들어간 수업-영작 class!
머릿속 기억을 더듬어 띄엄띄엄 적은 단어들, 익숙지 않았던 한영사전을 찾아가며 하나씩 적어 내려간 단어들... 새로운 기대와 설렘을 느낀 지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부끄럽게 써내려간 문장들... 그러나 하나의 문장도 제대로 만들 수 없었다.
원장님의 말씀이 이어지셨다. “영어도 한국어의 어순이 있듯 배역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죽어버린 문법을 그대로 방치하지 말라고 하셨다. 영어표현속의 다양한 즐거움을 맛보기도 전에 문법에 파김치가 되어버렸던 나의 지난 모습이 스쳤다.
평범한 일상 또한 변화가 필요했다. 나에게도 변화에 대한 선물로 영어에 대한 궁금한 점과 표현의 즐거움이 찾아왔다. 문장을 구성하는 구조를 익히며 문장을 분석할 것을 1:1 상담을 통해 원장님께서 충고해주셨고, 그에 따라 단어를 바꿔가며 영작수업의 문장 패턴을 보다 더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하나씩 사라져 가고 있었다. 어느새 문장이 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하고픈 말들을 만든 문장이 생생히 살아 움직임을 회화를 통해 친숙히,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된 것이다.

조바심으로 꿈조차 펼칠 수 없었던 나의 부끄러운 고백들에서 막연함 속에 분명한 길을 찾아준 CLI 어학원 원장님과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도하기엔 두려움을 가진 여러분들이 있다면, CLI는 여러분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 CLI 수강생 조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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