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자녀들은 국제학교 수업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인해,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 직원, 임원들이 현지에 파견되어 지는 현실입니다. 가족들이 모두 함께 그곳에서 3-4년 생활해야 하는 상황이라, 자녀들이 International School에 입학하여 영어로 모든 수업을 받아야 하는 환경에서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출국하다보니 이전에 조기 유학생들이 겪었던 상황보다 더욱 큰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귀국하여 한국 학교로 복귀시 국내 학습 진도를 따라가기에 힘들어 다시금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을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국내에 복학하든, 이 모든 상황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출국전에 그곳 학교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Grammar, Essay, Writing 실력이 충족 되어야 현지 적응은 물론 귀국시에 진로 결정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Essay,Writing 실력을 쌓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ssay, Writing을 잘 쓰기 위해서는 materials가 필요합니다. 즉, 완벽한 Grammar structure, Vocabularies, Idiom & Proper expressions 등을 갖추고 나서 Summarizing, Brain storming 훈련과 함께 Surface, Body, Conclusion이 함께하는 Final formation을 구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CLI 어학원에서는 이러한 수업을 오래전부터 진행중에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유학을 떠나고 있습니다.
SAT반에서는 어떤 수업을 하는건가요?
기본적으로 Verbal, Math, Reading, Writing, Essay Presentation 수업을 하고, 그 외 History, Science등의 과목을 추가적으로 더 할 수 있습니다.
SAT가 뭔가요?
Scholastic Aptitude Test의 약자로써, 미국의 대학수능고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SAT 시험정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법은 중고등 학교때부터 지루하게 했는데 꼭 해야 하나요?
당연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심도 있게 가르치는 선생도 없거니와 학생들도 암기식으로만 문법을 배웠기 때문에 문법이라면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문법을 무시하고 배운다는 것은 모래성을 쌓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시중에는 문법을 하지마라! 회화위주로 듣기 위주로 된 학습법을 내세우지만 그 결과 현재 찍기 위주 고득점자들의 실제 영어 실력이 형편없게 된 것입니다. 또한 문법을 배우면서 바로 바로 활용할 수 있어야 쉽게 잊어버리지 않고 체계적으로 잡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 영작문을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회화가 급해서 그러는데 회화만 여러시간 집중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없나요?
개인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급하다면 주로 개인지도(Private lesson)가 유효할 것입니다.
만약 시간이 여러 시간 가능하시다면 오히려 회화를 여러 시간 듣는 것보다는 글 쓰는 연습, 즉 영작문을 같이 듣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제대로 만드는 연습을 꾸준히 반복적으로 연습해 봐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TOEIC이나 TOEFL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바로 들어가도 무리는 없을까요?
기본기가 없으면 당연히 무리입니다. 기초문법, 영작문을 어느 정도 거치신 후에 들어가시는게 점수를 빨리 올리시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더구나 요즘은 좋은 점수를 가지고 있어도 본인의 영어실력(Speaking, Writing)이 좋지 못하면 회사나 학교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시험을 보려는 분들도 기본기(Grammar, Writing)를 확실히 다져놔야 합니다.
영작문? 문법? 그 어려운걸 꼭 공부해야하나요??
네! 물론입니다.

앞으로 세계와의 비즈니스는 E-mail에 의한 문서전달 방식이 우선시될 것이므로, 지금부터 Writing skill 훈련을 하지 않으면, 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중, 고 유학생들, 미국의 유명 대학, 대학원생들도 Report와 논문작성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유학 중, 한국으로 돌아와 Essay, Writing공부를 따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이 바로 암기나 회화 위주, 듣기 위주의 잘못된 교육의 실상이며, 결과입니다. 이제 더 이상 실력 향상 없는 찍기식, 암기식 영어공부에 시간과 물질을 쏟지 마십시오!! 이미 외국에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안계 유학생들의 TOEFL, SAT, GRE, GMAT 고득점에 비해 형편없는 Essay(writing)와 회화실력에 놀라고 있습니다. 따라서 TOEFL, SAT등에서 시험 방식을 바꾸어 제대로 된 writing과 회화 실력을 갖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데 바로 회화수업을 들어도 괜찮을까요?
영어회화를 해본 적이 없거나 오랫동안 손을 놓으신 분들의 경우, 무조건 회화 수업만 받아서는 회화실력을 늘리기 힘듭니다. 여러 가지 표현들을 활용해가면서 회화를 해야 하는데 기본기가 없는 분들은 항상 아는 표현, 아는 단어만을 가지고 구사하기 때문에 늘 항상 제자리만 맴돌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먼저 기초 영작문반에서 단문부터 문법에 맞게(정확하게) 글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만약 문법이 약한 분들은 처음부터 문법과 작문을 같이 병행해야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표현들을 익혀가며 회화에 응용할 줄 알아야 제대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