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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다!

* Essay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다!
  
 
 국내 학생들에게는 그리 심도 있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외국으로 유학준비중이거나 현지 유학중인 학생들에게는 Essay writing이 좀처럼 쉽게 해결되지 않는 어쩌면 학업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힘들어하는 부분임을 유학경험자에게는 누구나 체험하는 현실이다.
 왜? Writing Essay가 그렇게 힘든 과정일까?
국내 우리 한국 학생들에게도 논술 쓰기가 쉽지 않음을 누구나 인정하듯이 더욱이 영어로 글을 써 내려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과정인지 짐작이 가지 않겠는가?
 국내에서도 초,,고등학교 시절에 논술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거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지 않은데 대학입시에서는 논술을 요구하는 상황이니 얼마나 황당한 일이 아니겠는가. 부랴부랴 4주 완성 논술학원에 거금을 들이며 지방에서 원정까지 온다니 이러한 교육 현실을 대책 없이 지켜봐야 하는 수험생, 학부형들의 허탈한 마음...붕어빵을 찍어내듯이 거의 똑같은 유형의 논술을 써내려가는 우리 학생들의 논술실력! 과연 본인뿐만 아니라 입학 사정관들에게도 씁쓸한 기분으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인데, 정확한 GrammarSummarizing brain storming 그리고 Essay Form을 잡아 surface, body, conclusion을 체계적으로 써내려가야 하는 집중적인 훈련 없이 영어로 Writing Essay를 쓰는 것이 과연 생각처럼 쉬운것일까? 그저 TOEFL이나 SAT시험에서 대충점수 얻기 정도의 수준으로 만족(?)하며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기에 현지에서도 그러한 체계적인 훈련수업이 전무하기에 영어권에서 학습하다보면 실력이 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임해보지만 장기간 체계적인 훈련 없이는 절대로 좋아지지 않음을 직시했으면 한다.
 요즈음은 Global business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거래가 E-mail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더더욱 Acute Grammar knowledgeWriting Ability가 되어있지 않으면 어느 곳에서나 인정받기가 힘든 현실을 이제는 대부분의 유학출신들이 실감하리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Grammar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수준이 필요하다. 아무리 3-4장의 Writing Essay내지는 Planning letter를 작성했더라도 문장 안에서 정확한 Grammar가 안되면 그 서류들은 무용지물이다.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해석이 안 되기 때문에)
 
 오직 살길은 Back to the Basic!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며 단시간 내에서 점수 위주의 학습이 아닌 (TOEFL시험에서는 Essay시험을 외워서 보도록 가르치고 있음) 체계적인 집중훈련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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