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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못된 영어교육 현실 속에서 방황하며..

아직도 잘못된 영어교육 현실 속에서 방황하며
유학,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중ㆍ고생, 대학생들에게!


1. 왜, 우리는 아직도 영작문을 배우지 않는가?
언어의 영역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되어있음을 모두가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기(영작문)만이 영어 학습과정에서 제외되어왔다. (영어학습의 도입부터 지금까지)
* 그 이유는 ; 영작문을 심도 있고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이 영어권 국가에서 뿐 아니라 한국에도 거의 없기 때문이 아닐까?

2. 영작문(Written Composition)과 영어논술(English Essay)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 영작문 : 영어문장(단문, 중문, 복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단어, 구, 절 등이 정해진 어순배열(문장 구조)규칙에 의해 하나의 문장을 이루므로, 문법적 기본기와 함께 꾸준한 어순배열연습을 통해서 만이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영어권 국가들에서의 어학 연수과정에도 Writing Essay 과정만 있을 뿐 Writing skill을 가르쳐주는 곳은 없다.
* 영어논술 : Writing skill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표현을 완벽하게 구조에 맞게 영작문을 써내려 갈 때, 비로소 주어진 제목을 가지고 자신의 의향, 의견을 써내려 갈 수 있는 것이다.
※ Essay를 써본 학생들과 해외 유학중인 학생들은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미 인지하고 있음.

3. Writing skill 없이 Essay연습만 해서는, 절대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생활 영어회화의 습득이 아니라 외국과의 무역과 같은 상호교제에서의 discussion, presentation을 자신 있게 구사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 ①Writing skill → ②Writing Essay → ③Presentation 이러한 순리적인 관계가 있어야 할 것이다.
※ 조기유학생들이 유학 3~4년차가 되면, 영어 학습에 거의 손을 놓게 되는 이유가 바로 Writing skill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4. 결론 : Writing skill의 중요성은 모든 영어학습자들에게는 필수중의 필수임을 재인식하여, 더 이상의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기를…
<체계적인 Writing skill훈련과정 없는 토론식, 논술식 학습은 있을 수 없다! 영원히 그림의 떡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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